렉앤플레이를 만들고 운영하고 있는 멤버들은 모두 인터넷을 통해 자라난 젊은이들입니다. 네트워크가 키운 아이들이랄까요. 인터넷을 통해 문화와 정보를 얻고 향유하며 자라왔습니다. 현재 각자 하고 있는 작업, ‘렉앤플레이‘도 인터넷이 아니었으면 불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집단지성까지는 아니더라도, 인터넷상에서 정보와 문화를 공유하는 정신에 얼마간 빚을 지고 있었는데, 그것에 대한 작은 보답을 하고자 작업물에 대한 저작권을 주장하지 않고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게 하고 싶었습니다
라는 그들.. 멋지다.





최근 덧글